본문 바로가기
맛있는 레시피

[밀푀유나베] 제일 쉬운 요리! 어렵지 않아요~~ 20분이면 뚝딱!!!

by 뚱이뚱이 해피바이러스^^ 2019. 10. 21.

밀푀유나베~

고기와 국물이 땡기는 날이면

종종 해 먹는 요리예요.

 

원래 아이 있는 집은 요리는

옆집 개 이름이죠~ ㅋㅋㅋ

제대로 된 음식을 먹어본지가 언젠지...

 

하지만 이젠 집에서 요리를 

해 먹는답니다.

 

클릭한번이면 집으로 쑝~~~ㅋㅋㅋ

요리시간도 빠르면 15분이면 뚝딱!!!

 

한번 보실까요? ㅎㅎ

 

 

따란~~~ 요렇게 이쁘게 포장돼서

집 앞에 새벽 배송으로 왔어요.

 

 설명서도 안에 들어있고요.

사진처럼 따라 하니 하나도

힘들지 않더라고요.

 

맨날 사 먹어만 봤지

만들어보려고 하질 못했어요.

너무 복잡할 거 같은~~~

근데 의외로 간단하네요.

 

 

재료는 낙낙히 2인분이에요.

저희는 입맛 짧은 아들이랑 셋이서 먹었는데

칼국수까지 먹으니 배부르게 먹었어요.

 

먼저 물 1L에 다시마, 나베 육수를 넣고 끓여주세요.

백목이 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려 밑동을 제거합니다.

끊는 동안 나머지 재료를 준비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후 

도마에 배추, 깻잎, 소고기 순으로 

재료를 쌓아줍니다.

 

 

차곡차곡 쌓아주세요.

보통 배추가 3~4장 들어있어요.

 

 

쌓아둔 재료를 4cm 간격으로 자릅니다.

 

전골냄비 바닥에 숙주, 감자 수제비를 깔아줍니다.

직경 22cm 냄비를 사용하면 예쁘게 담을 수 있어요.

 

잘라둔 재료를 가장자리부터 돌려가며 담고,

가운데 빈 공간에 청경채와 버섯을 올려주세요.

재료를 담은 냄비에 미리 끊인 육수를 붓고

다시 끓여줍니다.

 

 

육수가 끊으면 중불로 줄여서

15분간 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육수가 감칠맛이~~ 음

전날 먹은술이 깨는거 같아요. ㅎㅎ

속 풀리는 소리 들리나요? ㅋㅋ

 

 

 

두 가지 소스와 함께 맛있는 밀푀유나베 

드셔 보세요. 전 땅콩소스가 더 맛있네요.

육수는 조금 더 넉넉히 끊여서 마지막에

칼국수를 먹을 때 조금 더 부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먹다 보니 짜더라고요.

 

 


 

조리방법

 

1. 육수 냄비에 물 1000ml, 다시마, 나베 육수를 넣고 끓입니다.

2. 육수가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불을 끕니다.

3. 백목이 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려 밑동을 제거하세요.

4.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해주세요.

5. 도마에 배추, 깻잎, 소고기, 배추, 깻잎, 소고기, 배추 순으로 재료를 쌓아줍니다.

6. 쌓아둔 재료를 4cm 간격으로 자르세요.

7. 전골냄비 바닥에 숙주, 감자수제비를 깔아주세요.

8. 잘라둔 재료를 가장자리부터 돌려가며 담고, 가운데 빈 공간에 청경채와 버섯을 놓습니다.

9. 재료를 담은 냄비에 미리 끓인 육수를 붓고 다시 끓입니다.

10. 육수가 끓으면 중불로 줄여 15분간 더 끓여주고, 2가지 소스를 곁들여 완성합니다.

 


그럼 오늘도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다들 힘내세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