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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 일상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 외출하기 좋은곳

by 뚱이뚱이 해피바이러스^^ 2019.08.23

안녕하세요!! 뚱이 서율 맘입니다.

우리 딸내미 씽씽이 타고 어린이집으로 출동합니다.

 

엄마~~~ 고추 있어!

어... 그래!!!

 

오빠도 고추 있는데~~

어!!! ㅋㅋㅋㅋㅋㅋㅋ

맞어~ 오빠도 있어! ㅎㅎㅎㅎ

 

그 고추가 이 고추냥? ㅋㅋㅋ

귀여운 것~~ 언넝 어린이집이나 가~

엄마 바빠~~~~ 

 

 

 

등원할 때마다 구경할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참 많아요.

열심히 대답해주다 보면 금방 어린이집으로 쑝~~ ㅎㅎ

 

 

 

오래간만에 외출하려고요!

더워서 나가기 싫어서 집에만 있었더니 답답!!

 

점심은 파주로 가서 먹장!!!

남편이 찾은 중국집~~~

 

40년 명장이라는데 한번 먹어 봅시다!

 

 

 

 

음~~ 짜장면 맛있네요.

조미료가 많이 안 들어간 담백한 맛이에요.

 

탕수육도 바싹하고 소스도 제가 좋아하는 

쫀득하고 달달한 맛~~~~ㅎㅎㅎㅎ

 

너무 배불러서 탕수육은 포장!!

남은 건 포장해주신데요...

 

저녁에 또 먹었네요. 음식 버리면 안 돼요!!! ㅋㅋㅋ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갈 곳 없을 때 외출하기 좋은 곳이에요.

 

어느새 건물이 들어섰네~ 

 

 

주말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평일만 기웃거려요.

주차하기도 힘들고 구경하기도 힘들고...

나이 들면 사람 많은 건 싫어지나 봐요. ㅠㅠㅠ

 

 

 

 

곧 추석이군요.

여기도 추석 이벤트 중이네요.

와인 참 좋아하는데~ 전 해당사항이 없어요.

필요하신 분 참고하시고~~~

 

 

 

제일 먼저 남편 단골 코스~~ 나이키로~~ ㅎㅎ

트레이닝복을 사고 싶지만 몸매가 안 되는 관계로 패쓰~ 

아~ 속상!!! 이 살들은 언제 빠지나... 이제 고만 떠나라~ ㅎ

 

 

오늘은 맘에 드는 게 없네요 ㅠㅠㅠ

신발은 이쁜데 발목이 없어져서 다리도 같이 없어져 보이는 착시효과~~ 

내 다리 내놔~~ ㅋㅋㅋ 으흐흐흐~~~

 

 

 

없었던 게 생겼더라고요~

여름엔 내가 안 왔었구나!!! 

무더운 여름에 밖에서 커피 드시지 말고 안에서 드세용!!!

여기 완전 얼음방이네요... 시원해~~ㅎㅎㅎ

좀 쉬다 가고 싶었지만 커피를 마시고 온 관계로 또 패쓰~~

 

 

 

 

캬~~ 이국적인 느낌!! 좋다~

앉아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핸드폰 게임하고 싶다 ㅎㅎㅎ

 

이날은 조금 더워서 사람들이 없었는데

담주 정도면 앉아서 커피한잔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런 느낌 너무 좋아~~~ ㅋㅋㅋ

 

 

 

물소리 너무 시원하네요.

이런 날은 정말 들어가고 싶당~~

 

 

 

시계도 참 이쁘게 서 있네요~

하늘도 맑고 날씨도 좋구~ 사진 잘 나왔다~ ㅎㅎㅎ

 

 

 

Gong cha~~ 지난번에 왔을 때 커피 마시던 곳~~

맛있어요 ㅎㅎㅎ

 

 

그냥 날이 좋아서 바람 쐬러 온 거라 쇼핑은 생략~~

하늘만 보고 있어도 좋은 그런 날씨네요. ㅎㅎㅎ

 

 

 

우와 기차다~~~

서율이랑 왔을 때 한번 타봤었는데 스릴 짱이에요.

그냥 아무 느낌이 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우리 딸은 완전 좋아하더라고요.

혼자는 못 타고 엄마랑 꼭 타야 한다며~ ㅋㅋㅋ

 

 

 

조금만 빨라도 재밌을 듯~~ 

사람들 많으면 조금 위험해서 천천히 다니나? 

옆에서 걸어 다니는 사람이 더 빠른 거 같냥? ㅋㅋㅋ

 

 

 

특설매장 80%? 

좋다~~ 오늘은 그냥 구경만 ㅠㅠㅠ

 

 

 

꼭 오면 들러주는 단골매장...

여름 슬리퍼 가족 단위로 장만했었어요.

편하고 좋더라고요.

 

 

 

오늘은 빈손으로~

맘에 드는 게 별로 없넹... ㅠㅠㅠ

 

 

여름 지나서 다시 와봐야겠어요.

나이 먹으니 힘들다. 오래 못 돌아다녀요.

저질 체력~~~ ㅎㅎㅎ

 

그만 집으로 고고~~

 

 

 

집에 갔더니 겁나 무거운 택배가!!!

제가 또 미친 짓을 했네요.

 

껍질 생각을 못했어요. 

먹을 것만 생각했지... 뚱땡이~~~

 

껍질이 한 박스나 나왔네요.

옥수수가 그리 좋더냥??? ㅋㅋㅋㅋ

 

입맛이 할머니라~~ 

옥수수, 감자, 고구마를 너무 좋아해서 ㅋㅋㅋ

 

다 삶아서 얼려놓고 자야 되는데

졸리네요. 아함~~~

그래도 화이팅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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